

하코다테에서 오타루로 출발.
가다가 사이로 전망대에 들름





옆에서 막 헬기가 두다다다다 하면서 날아다님
재밌겠다

화살표가 왜 있는지 몰랐는데
눈오면 실선 안보이니까 차선 알려주는 거래요


비즈호에서 이런 사이즈를???
암튼 정말 넓고 쾌적했습니다 (좀 어두운거 빼고)


오타루에서 자주 보이는 수상한 미소녀 나츠키 카린(夏色花梨)
오타루시오카제 고등학교 프로젝트의 캐릭터라네요. 뒤에 있는 안경쓴 친구도 같은 플젝인듯.
미야코도리 상점가입니다.



개존맛탱 ㅇㅇㅇㅇㅇ

운하인데 밤에도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아무리봐도 여친이랑 와야될 것 같은 재질임




일본 오면 이건 먹어야됨

이거 회사에서 빌려줘서 해봤는데 영....
진짜 팬심이어도 힘들더라

다음날
아침부터 정말 이쁜 스바루 임프레자
발견!!!!




저기 저 산이
'오겡끼데스까~~~~'의 산임






여기서만 파는게 있대서 시켜먹음
존맛탱 ㄹㅇ;


아 그리고 르따오 다음에는 어묵집갔는데요


살면서 먹어본 어묵중에 제일 맛있었으니 꼭 드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에 뭐 안들어간게 젤 맛있었음

걍
아무것도 없음
바람과 나 뿐임


와 진짜 저런데 살면 스트레스는 안 받을듯

앗!!!!
임프레자 또 발견
너무 부럽고...


오타루 수족관에 왔어요














뭐랄까 이런 곳 가면 꼭 자석이 사고 싶어요
오타루 여행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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